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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인 3명 중 1명은 봉사활동한다

8월 11, 2020

덴마크인의 봉사활동 사랑은 여전했다. 덴마크인 3명 중 1명은 봉사활동을 했다. 덴마크 통계청(Danmarks Statistik)이 1월23일 발표한 2018년 문화 관습 조사(Kulturvaneundersøgelsen) 결과다. 봉사활동이란 인건비를 받지 않고 일하는 활동을 일컫는다. 운동 동호회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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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레포트역 버스 정류장(Movia 제공)
Business, Life |
12월 11, 2019

코펜하겐시, 주요 2개 노선에 전기 버스 전격 도입

코펜하겐시가 12월8일 일요일부터 2A와 18번 노선을 운행하는 모든 버스를 전기 차량으로 대체했다. 이번에 도입한 전기 버스는 보조 경유(디젤) 엔진 없이 100% 전기로만 달린다. 연료 효율은 최신 경유 버스보다 3~4배 높다....


덴마크 국회의사당, 총리실, 대법원으로 쓰는 옛 성 크리스티안스보르(촬영: 안상욱)
Life, Society |
12월 05, 2019

덴마크 정부, 친환경・복지・교육 강조한 2020년 예산 발표

덴마크 정부가 여름부터 갑론을박 벌여온 2020년도 예산(finansloven for 2020)을 확정했다고 12월2일 발표했다. 사회민주당(Socialdemokratiet) 단독 소수 정부는 총선부터 강조한 대로 복지, 교육, 친환경 전환에 힘을 모았다. 급진자유당(Radikale Venstre), 사회인민당(Socialistisk Folkeparti), 적녹연맹당(Enhedslisten),...


2019년 11월26일 오후 덴마크 코펜하겐 브룬 라스무센(Bruun Rasmussen) 경매장에서 3150만 크로네에 낙찰되며 덴마크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그림이 된 덴마크 화가 빌헬름 하메르스회이(Vilhelm Hammershøi) 작 '스트란대로 30번지 실내'(Interiør fra Strandgade 30) (브룬 라스무센 경매장 제공)
Culture |
11월 27, 2019

단촐한 집안에서 아내 모델 삼아 일상 그린 빌헬름 하메르스회이 작품, 덴마크 경매 사상 가장 비싸게 팔려

3150만 크로네(54억6천만 원). 덴마크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그림 가격이다. 덴마크 화가 빌헬름 하메르스회이(Vilhelm Hammershøi)가 1900년 그린 ‘스트란대로 30번지 실내'(Interiør fra Strandgade 30)가 11월26일 오후 코펜하겐 소재 브룬 라스무센(Bruun Rasmussen) 경매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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