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Society


부르카를 입고 덴마크 국회 앞을 걷는 무슬림 여성(제공: 국제 앰네스티)
Life, Society |
10월 18, 2018

덴마크 경찰, 일손 달려 ‘부르카 금지법’ 위반 단속 못해

지난 8월1일부터 이른바 ‘부르카 금지법’을 발효한 덴마크가 단속 인력이 부족해 막상 단속은 제대로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DR>이 10월16일 보도한 소식이다. 쇠렌 포울센(Søren Pape Poulsen) 덴마크 법무부장관이 덴마크인민당(Dansk Folkeparti) 페테르 코포드(Peter...


출처: 플리커 CC PD
Society |
10월 16, 2018

16년 간 195억원 횡령한 덴마크 공무원 국제 수배

평소 일터에서 신뢰 받던 덴마크 공무원이 16년 동안 사회취약계층 지원사업 예산에서 195억 원에 달하는 자금을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자 해외로 달아나 덴마크 경찰이 인터폴과 손잡고 국제적으로 수사에 나섰다. <DR>과 <폴리티켄> 등...


덴마크 경찰(출처: 플리커 CC BY Johan Bichel Lindegaard)
Society |
9월 29, 2018

경찰 대규모 추적 작전에 셸란섬 입출입 전면 통제

코펜하겐과 수도권이 있는 덴마크 셸란섬(Sjælland)에서 대규모 검거 작전이 벌어져 섬을 오가는 교통편이 전면 통제됐다. 코펜하겐지방경찰청(Københavns Politi)은 스웨덴 번호판 ‘ZBP 546’을 단 검은색 볼보 V90 차량을 찾는 중이라고 9월28일 오후 3시30분...


코펜하겐 경찰, 이스호이에도 '검문지역' 설치
Life, Society |
9월 24, 2018

코펜하겐 경찰, 이스호이에도 ‘검문지역’ 설치

코펜하겐서부지방경찰청(Københavns Vestegns Politi)은 코펜하겐 서부 이스호이시(Ishøj)에 검문지역을 설치한다고 9월22일 발표했다. 일주일 사이 2번 총격 사건이 터졌기 때문이다. 검문지역(visitation zone)은 경찰 병력이 상주하며 보행자나 차량을 불심검문하는 곳이다. 무기를 소지하지 못하도록 억제해...


글로스트루프 지방법원
Society |
8월 22, 2018

자전거 9천만원 어치 훔쳐 팔려던 동유럽인 3명 덜미

자전거 십수 대를 훔쳐 팔려던 동유럽인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코펜하겐서부경찰서(Københavns Vestegns Politi)는 도난 당한 자전거를 거래한다는 제보를 받고 8월20일 오후 1시57분 브뢴뷔(Brøndby)시 모처에 자전거 암거래 현장을 급습했다. 출동한 경관들은 단속...


북유럽 최대 성소수자 축제인 코펜하겐프라이드2016을 맞이해 코펜하겐 시정부가 시내에 내건 포스터. "코펜하겐은 모두를 위해 있다"라는 문구가 무지개색 시 로고와 큼지막하게 박혀 있다 (사진: 안상욱)
Life, Society |
8월 16, 2018

덴마크 동성가정 5년간 780% 증가

덴마크에 동성 가정이 크게 늘었다. 성소수자(LGBTI) 축제 주간 코펜하겐프라이드(Copenhagen Pride)를 맞아 8월14일 <DR>이 보도한 소식이다. 2013년 84가구였던 덴마크 동성 가정은 5년 만인 2018년에 659가구로 8배 가까이 늘어났다. 특히 수도권(Hovedstaden)에서 증가세가...


대마초 (출처: 위키미디어커먼즈 CC PD)
Society |
8월 14, 2018

‘대마 불법’ 덴마크서 45%가 대마초 피워봤다

대마(hash)는 덴마크에서 가장 흔한 불법 약물이다. 국립보건위원회(Sundhedsstyrelsen)가 2017년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16~44세 덴마크인 가운데 44.8%가 1회 이상 대마초를 피워봤다. 오르후스대학교 마약연구센터(Center for Rusmiddelforskning) 조사에 따르면 매일 대마초를 피우는 덴마크인은 5만...


도구 모음으로 건너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