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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2018, the deposit system saved the climate for 143,950 tonnes of CO2, or equivalent to two million. refrigerators electricity consumption for a year. (Photo: Ty Stange)

덴마크인 지난해 빈병 14억개 모아 CO2 14만톤 절감

5월 10, 2019

지난해 덴마크에서 역대 가장 많은 빈병과 캔이 수거돼 재활용됐다. 2002년부터 덴마크에서 공병 보증금 제도를 독점 운영하는 단스크 레투르시스템(Dansk Retursystem)은 5월9일 발표한 연례보고서에서 2018년 덴마크인이 반납한 빈병과 빈캔이 전년도보다 11% 증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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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출처: 위키미디어커먼즈 CC BY-SA Jonathan McIntosh)
Life, Travel |
5월 23, 2019

코펜하겐, 커피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시…삶의 질은 3위

코펜하겐이 세계에서 커피 값이 가장 비싼 도시로 꼽혔다. 노르웨이 오슬로와 UAE 두바이도 넘어섰다. 코펜하겐에서 카푸치노 한 잔을 마시려면 평균 7500원(6.3달러)를 내야 한다. 이탈리아 밀란이라면 2000원(1.7달러), 서울에서도 5400원(4.5달러)이면 충분한데 말이다. 도이치은행(Deutsche...


코펜하겐시지방법원 (코펜하겐관광청 제공)
Society |
5월 21, 2019

코펜하겐지법, 폭탄 테러 모의범에 12년형 선고

코펜하겐에서 폭탄을 터뜨려 민간인을 학살하려 한 테러 모의범이 징역 12년에 영구 추방을 선고받았다. 코펜하겐시지방법원(Københavns Byret)은 스웨덴에 난민을 신청한 32세 시리아인 모이에드 알 조에비(Moyed Al Zoebi)에게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IS와 공모해...


메테 프레데릭센(Mette Frederiksen) 사회민주당(Socialdemokratiet) 대표(사회민주당 제공)
Society |
5월 20, 2019

[2019총선] 덴마크 유력 차기 총리 “기후법 제정할 것” 공약

유력 차기 총리 후보 메테 프레데릭센(Mette Frederiksen) 사회민주당(Socialdemokratiet) 대표가 기후변화 대응 목표를 명시한 기후법을 제정하겠다고 5월18일 선언했다. 하지만 현 정부는 이미 마련한 정책만 충실히 이행하면 될 일이라며 새로울 것 없다고...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Lars Løkke Rasmussen) 덴마크 총리(자유당 제공)
Society |
5월 17, 2019

[2019총선] 수세 몰린 덴마크 총리, 좌우 대연정 카드 꺼내들어

자유당(Ventre) 소속으로 보수 연립 정부의 대표 주자 라르스 라스무센(Lars Løkke Rasmussen) 덴마크 총리가 5월17일 새로 출간된 인터뷰 집 <해방의 순간>(Befrielesens øjeblik)에서 올 6월 국회의원 총선거를 계기로 최대 야당인 사회민주당(Socialdemokratiet)과 연립정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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