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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변종 코로나 위험' 1700만 밍크 전부 살처분한다

덴마크 ‘변종 코로나 위험’ 1700만 밍크 전부 살처분한다

11월 05, 2020

덴마크 정부가 덴마크 내 모든 밍크를 살처분하기로 결정했다. 밍크에 감염된 신종 코로나(코로나19) 바이러스 변종이 백신을 개발하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세계 최대 밍크 모피 생산국인 덴마크는 밍크 17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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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Society |
8월 11, 2020

덴마크인 3명 중 1명은 봉사활동한다

덴마크인의 봉사활동 사랑은 여전했다. 덴마크인 3명 중 1명은 봉사활동을 했다. 덴마크 통계청(Danmarks Statistik)이 1월23일 발표한 2018년 문화 관습 조사(Kulturvaneundersøgelsen) 결과다. 봉사활동이란 인건비를 받지 않고 일하는 활동을 일컫는다. 운동 동호회나 사회...


코펜하겐 법원, 국세청 폭파범 2명에 징역 4~5년 선고
Society |
7월 14, 2020

코펜하겐 법원, 국세청 폭파범 2명에 징역 4~5년 선고

코펜하겐지방법원(Københavns Byret)이 2019년 8월 덴마크 세금청(Skattestyrelsen) 정문 앞에서 폭발물을 터뜨린 혐의로 기소된 스웨덴 남성 2명에게 7월9일 실형을 선고했다. 검찰은 두 피고인에게 테러 예비 혐의를 적용해 징역 7년을 구형했으나, 법원은 이를...


우버, 덴마크서 택시법 위반 조장 혐의 인정하고 벌금 45억원 지불 합의
Business, Society |
7월 13, 2020

우버, 덴마크서 택시법 위반 조장 혐의 인정하고 벌금 45억원 지불 합의

4년 가까이 이어진 차량공유 플랫폼 업체 우버와 덴마크 정부의 싸움이 일단락을 맺었다. 우버(Uber)는 덴마크에서 택시법 위반 혐의(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를 인정하고 벌금 2500만 크로네(45억6700만 원)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코펜하겐지방경찰청(Københavns Politi)이 7월10일 밝힌 소식이다....


Photo by Mimi Thian on Unsplash
Life |
4월 07, 2020

덴마크 워홀러는 취업만 가능

덴마크 정부가 워킹 홀리데이 제도를 손봤다. 앞으로 워홀 비자를 받아 덴마크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일할 때 취업해 임금 노동자로서 일해야 한다. 창업할 수 없다. 덴마크 국제고용통합청(SIRI)이 4월3일 고지한 소식이다. 배경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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