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 한국어 교실 한국인 선생님을 찾습니다

이수민 선생님이 한국계 덴마크 입양인 대상 한국어 교실에서 한국 문화를 가르치는 모습 (사진: 안상욱)

네이키드덴마크가 한국어 교실 선생님을 찾습니다. 선생님은 9월 초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일주일에 1회씩 평일 저녁에 열리는 덴마크인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려주는 역할을 맡습니다. 수업은 영어로 진행합니다. 수업 장소는 뇌어포트(Nørreport)역 인근입니다. 선생님께는 수업을 진행하신 시간에 따라 소정의 수업료를 드립니다.

네이키드덴마크는 지난 4월 한국계 입양인 한국어 교실을 열어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습니다. 이번 한국어 교실은 입양인이 아닌 덴마크인도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개설한 과정입니다.

덴마크에 한국을 알리는 일에 동참하고 싶은 한국분은 네이키드덴마크 페이스북으로 8월30일(화) 자정까지 아래 양식을 포함해 메시지 보내주세요. 지원하신 모든 분께 답변 드리겠습니다.

  • 이름:
  • 외국어 교육 경험:
  • 덴마크 비자 유효기간:
  • 한국어 교실 활동에서 얻어가고 싶은 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모집인원: 1명
  • 모집기간: 2016년 8월24일(수) ~ 8월30일(화) 자정
  • 활동기간: 3개월. 2016년 9월 초 ~ 12월 초
  • 활동내용: 주 1회 주중 저녁에 한국어 교실 문화 및 일상회화 수업 진행
  • 교육대상: 한국어 수준 초급인 덴마크인 15~20명
  • 지원자격: 비자 유효기간이 활동기간 동안 유효하며 현재 덴마크에 거주 중인 한국인
  • 우대조건: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본 경험이 있는 분, 한국어교원자격증 있는 분, 워킹 비자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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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계에서 일하다 행복의 비결을 찾고자 덴마크로 떠났습니다. 코펜하겐에서 1년 동안 살았습니다. 살다 보니 덴마크라는 나라가 지닌 매력을 시나브로 깨달았습니다. 이 깨달음을 한국에도 전하고 싶어 NAKED DENMARK를 창업했습니다. 저널리즘을 떠받치는 먹고사니즘을 궁리합니다. 스타트업과 사회복지제도에 관심 많습니다. 쉽고 친절하게 쓰겠습니다. 이메일 andersen@nakeddenmark.com / 페이스북 fb.com/nuribit0 / 트위터 @nuri_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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