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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iljø- og Fødevareministeriet


덴마크, 9월29일 '음식물 쓰레기의 날'로 지정
Business, Society |
10월 09, 2020

덴마크, 9월29일 ‘음식물 쓰레기의 날’로 지정

덴마크 정부가 음식물 쓰레기 감축을 국가 과제로 천명했다.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거듭 강조하기 위해 9월29일을 새로운 기념일로 지정했다. 일명 음식물 쓰레기의 날(madspildsdag)이다. 덴마크 식품부(Fødevarestyrelsen)가 지난 9월29일 첫 음식물 쓰레기의 날을...


2021년부터 덴마크서 공짜 비닐봉투 사라진다
Business, Society |
2월 03, 2020

2021년부터 덴마크서 공짜 비닐봉투 사라진다

내년부터 덴마크에서 무료 비닐봉투가 사라진다. 덴마크 국회(Folketinget)는 상점이 고객에게 무상으로 포장재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환경보호법 개정안(ændring af miljøbeskyttelsesloven)을 1월23일 다수결로 의결했다. 비닐봉투 뿐 아니라 종이 등 다른 재료로 만든 봉투도...


덴마크 농지 10%는 유기농 경작지
Business |
3월 19, 2019

덴마크 농지 10%는 유기농 경작지

덴마크 유기농지가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했다. 덴마크 전체 농지 중 10.5%가 유기농 경작지로 전환했다. 2017~2018년 사이 농가 325호가 유기농 인증을 받아 유기농작지는 3만4천 헥타아르(ha) 증가했다. 이제 인증을 받아 빨간색 ‘Ø’를...


차량 배기가스(출처: 위키미디어커먼즈 CC BY-SA Ruben de Rijcke)
Business, Life, Society |
3월 05, 2019

덴마크 정부 “구형 경유차 도시 운행 막아 공기 정화하자” 제안

덴마크 정부가 내년부터 공기를 오염시키는 구형 경유차를 주요 도시에서 퇴출하자고 제안했다. 덴마크 환경식품부(Miljø- og Fødevareministeriet)는 코펜하겐, 프레데릭스베르, 오르후스, 오덴세, 올보르에서 매연 저감 장치를 장착하지 않은 경유차 운행을 금지하도록 환경보호 구역(miljøzone)...


출처: 플리커 CC BY jbloom
Business, Life |
8월 29, 2018

덴마크 ‘음식물 쓰레기 싱크탱크’ 세운다

덴마크 정부가 음식물 쓰레기 절감 대책을 연구하는 싱크탱크(think tank)를 꾸리겠다고 발표했다. 덴마크 환경식품부(Miljø- og Fødevareministeriet)는 식품 생산·유통· 소비 전 과정에서 전문가가 모여 머리를 맞대고 음식물과 식품 폐기량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덴마크, 유기농 시장 육성에 1900억원 투자
Business |
4월 18, 2018

덴마크, 유기농 시장 육성에 1900억원 투자

덴마크 정부가 유기농 선진국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겠다고 나섰다. 덴마크 정부는 덴마크인민당(Dansk Folkeparti)과 손잡고 덴마크 유기농 시장에 10억 크로네 단위 대규모 예산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4월13일 발표했다. 덴마크는 이미 유기농 소비 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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