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Feature




SOCIETY
덴마크 시민권 수여식(덴마크 국회 제공)

2060년께 이민자가 덴마크 인구 13% 차지한다

11월 29, 2018

2060년이면 덴마크에 사는 이민자가 86만 명이 넘는다는 관측이 나왔다. 덴마크 통계청(Danmarks Statistik)은 11월27일 발표한 2018년 덴마크 이민자(Indvandrere i Danmark 2018) 보고서에서 2060년께 덴마크 이민자와 이민자 후손(efterkommere)이 86만7258명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BUSINESS
ISS 청소 직원 (ISS 제공)

덴마크 최대 고용창출 기업 ISS, 13개국에서 철수한다

12월 11, 2018

덴마크에 본사를 둔 글로벌 시설관리업체 ISS가 수익성이 낮은 13개국에서 철수할 계획이라고 12월10일 발표했다. ISS는 핵심 고객에게 집중해 연 유기 성장률을 4~6%로 끌어올릴 방안으로 장기적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높은 시장에만 집중한다는 전략을...

LATEST ARTICLES

덴마크 지폐 (출처: 플리커 CC BY-SA Howard Lake)
Business, Life, Travel |
6월 26, 2018

덴마크 물가 EU 최고

덴마크 물가가 비싸다는 사실이 통계로 입증됐다. EU 통계기구 유로스태트(Eurostat)는 덴마크 소비재와 서비스가 유럽연합(EU) 평균보다 142% 비싸다고 6월20일 발표한 2017년 소비자 물가 조사 결과에서 밝혔다. EU 회원국 가운데 물가가 가장 비싸다는...


자전거 타는 코펜하겐 시민(안상욱 촬영)
Business, Life |
6월 25, 2018

자전거 10% 더 타면 병가 26만일 아끼고 2억원 번다

자전거가 건강에 좋다는 얘기는 이미 식상하다. 그렇다면 자전거 타기가 기업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면 어떨까. 덴마크 경제인연합회(Dansk Industri∙DI)가 6월19일 발표한 연구 결과다. DI는 컨설팅 회사 인센티브(Incentive)에 의뢰해 자전거 타기의 효용을 연구했다....


디지털 허브 덴마크 이사회. 왼쪽부터 부회장 Michael Dithmer, Susanne Hyldelund, 회장 Per Kogut, Kathrine Stampe Andersen, Ulrik Nødgaard, Lars Frelle-Petersen, Hanne Meldgaard. Henrik Bodskov는 없다. (덴마크 산업부 제공)
Business |
6월 22, 2018

덴마크, 민-관 IT협의체 ‘디지털 허브’ 발족

덴마크 정부와 기업이 손잡고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5월9일 발족한 디지털 허브 덴마크(Digital Hub Denmark)는 덴마크 정부가 디지털 경제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발족한 민관 합동 디지털 경제 개발 기구다....


코펜하겐서 조폭 총격전 벌여, 1명 사망
Society |
6월 21, 2018

코펜하겐서 조폭 총격전 벌여, 1명 사망

코펜하겐 남부 아마게르(Amager) 지역에서 6월19일 저녁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다친 피해자가 끝내 숨졌다. 경찰은 36세 남성 피해자가 폭력단체(조폭) 일원이라고 밝혔다. <DR>이 6월20일 보도한 소식이다. 피해자는 용의자와 서로 총을 쐈다. 총격전은...


Happy business team applauding together (출처: 플리커 CC BY tec_estromberg)
Business |
6월 19, 2018

2019년 덴마크 노동자 300만명 넘는다

덴마크 고용률이 올해 이미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오름세는 멈출 줄 모른다. 2019년에도 고용률이 1.4% 올라 덴마크 노동자가 사상 처음으로 300만 명이 넘을 것이라고 덴마크 경제인연합회(Dansk Industri∙DI)가 전망했다. DI는 2013년부터 지금껏 19만...


코펜하겐 친환경 열병합 발전소 아마게르 바케(Amager Bakke) 폐기물 집하장(촬영: 남가연)
미분류 |
6월 18, 2018

코펜하겐 “6년 안에 쓰레기 70% 재활용할 것”

코펜하겐시가 2024년까지 전체 쓰레기 가운데 70%를 재활용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6월14일 발표했다. 2017년 여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2018년까지 쓰레기 45%를 재활용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는데 이를 곧 달성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재활용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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