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LIFE

Feature




SOCIETY
덴마크 지폐(출처: 플리커 CC BY-SA Howard Lake)

덴마크 상위 1% 부자가 전체 소득 11% 차지

5월 24, 2019

덴마크에서 빈부격차가 커진다는 분석 결과가 또 나왔다. 상위 1% 부자가 덴마크 전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990년대부터 크게 늘었다. 1990년대 초에는 상위 1%가 전체 소득의 7%를 벌었으나, 2016년에는 11%까지 치솟았다. 같은해...

BUSINESS
In 2018, the deposit system saved the climate for 143,950 tonnes of CO2, or equivalent to two million. refrigerators electricity consumption for a year. (Photo: Ty Stange)

덴마크인 지난해 빈병 14억개 모아 CO2 14만톤 절감

5월 10, 2019

지난해 덴마크에서 역대 가장 많은 빈병과 캔이 수거돼 재활용됐다. 2002년부터 덴마크에서 공병 보증금 제도를 독점 운영하는 단스크 레투르시스템(Dansk Retursystem)은 5월9일 발표한 연례보고서에서 2018년 덴마크인이 반납한 빈병과 빈캔이 전년도보다 11% 증가했다고...

LATEST ARTICLES

덴마크 돈 (사진: 안상욱)
Business |
6월 28, 2016

덴마크 “유로 고정 환율 유지할 것”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브렉시트(Brexit)의 여파로 세계 경제가 들썩인다. 덴마크 경제도 마찬가지다. 이 와중에 덴마크 중앙은행이 민심을 수습하고 나섰다. 덴마크 중앙은행인 덴마크국립은행(Danmarks Nationalbanken)은 브렉시트가 확정된 6월24일 유로화 고정환율제를 유지하겠다고 발표했다. <더로컬>이...


코펜하겐김치페스티벌 기획자 최하영 씨 (사진: 여지형)
Culture, Interview |
6월 26, 2016

[덴마크人사이드] 김치페스티벌 기획자 최하영

“제가 일식집에서 일할 때 반찬으로 김치를 내주는 거예요. 왜 일식집에서 김치를 내주는지 이해가 안 됐어요. 잘못하면 김치가 일본 음식으로 오인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죠.” 최하영 씨가 말했다. 최씨는 2012년 10월...


코펜하겐 뉘하운에 설치된 중하절 모닥불. 마녀를 독일 브록스베르크로 쫓아내는 의식이다 (출처: 플리커 CC BY Siebuhr)
Culture, Life |
6월 23, 2016

마녀를 불태우자: 중하절

Original article in English is below. 탄야 닐슨 에디터가 쓴 영어 원문은 번역본 아래 있습니다. 덴마크 문화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알 거다. ‘마녀’ 태우는 날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물론...


[코펜하겐 히든맵] 최고의 브런치, 맬오카페
Life, Travel |
6월 17, 2016

[코펜하겐 히든맵] 최고의 브런치, 맬오카페

값 비싼 물건을 사기보다 ‘작은 사치’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난다. 밥값보다 비싼 디저트를 즐기듯 말이다. 바쁜 평일 아침 급하게 챙겨먹는 아침 식사. 가끔씩은 햇살 좋은 카페 창가에 앉아 좋아하는 사람과 여유롭게...


덴마크 세계에서 2번째로 평화로운 나라
Society |
6월 14, 2016

덴마크 세계에서 2번째로 평화로운 나라

덴마크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평화로운 나라로 선정됐다. 덴마크 위에는 아이슬란드뿐이다. 2016년 세계 평화 지수(GPI) 보고서에 따르면 두 나라는 지난해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로 나타났다. GPI를 발간하는 비영리단체 세계평화단(Peace Worldwide Organization)은...


도구 모음으로 건너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