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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덴마크 국회의사당, 총리실, 대법원으로 쓰는 옛 성 크리스티안스보르(촬영: 안상욱)
Life, Society |
12월 05, 2019

덴마크 정부, 친환경・복지・교육 강조한 2020년 예산 발표

덴마크 정부가 여름부터 갑론을박 벌여온 2020년도 예산(finansloven for 2020)을 확정했다고 12월2일 발표했다. 사회민주당(Socialdemokratiet) 단독 소수 정부는 총선부터 강조한 대로 복지, 교육, 친환경 전환에 힘을 모았다. 급진자유당(Radikale Venstre), 사회인민당(Socialistisk Folkeparti), 적녹연맹당(Enhedslisten),...


덴마크, EU에서 비만 인구 비율 가장 낮아
Life, Society |
11월 26, 2019

덴마크, EU에서 비만 인구 비율 가장 낮아

덴마크가 유럽연합(EU) 회원국 가운데 비만 인구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10월10일 발표한 비만의 무거운 짐(The Heavy Burden of Obesity) 보고서 내용이다. OECD는 회원국과 EU, G20 회원국을 통틀어 52개국에서...


코펜하겐의 아담한 스카이라인 너머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잇는 외레순 대교가 보인다(코펜하겐관광청 제공)
Business, Life |
11월 25, 2019

코펜하겐, 통합 번영 지수 세계 3위

코펜하겐이 사회・경제적으로 번창한 도시로 세계에서 3번째로 꼽혔다. 바스크연구소(Basque institutions)는 글로벌 컨설팅 업체 D&L파트너스(D&L Partners)와 손잡고 세계 112개 도시에서 삶의 질을 평가한 각종 지표를 종합해 도시 통합 번영 지수(Prosperity and Inclusion...


코펜하겐시 초미세먼지 지도 (구글 제공)
Life, Society |
10월 16, 2019

코펜하겐시, 유럽 최초 도로 단위 초미세먼지 지도 공개

코펜하겐시(Københavns Kommune)가 구글과 손잡고 만든 초미세먼지(UFP) 지도를 10월11일 발표했다. 구글과 도시 전체 미세먼지 지도를 작성한 도시는 덴마크 코펜하겐과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 3개 도시가 유럽에서 처음이다. 덴마크 국립환경에너지센터(Nationalt Center...


덴마크 노동자 평균 시급 4만6800원, 최고소득은 전문직 이민자
Business, Life |
9월 23, 2019

덴마크 노동자 평균 시급 4만6800원, 최고소득은 전문직 이민자

덴마크 노동자는 시간당 평균 266크로네(4만6800원)를 받았다. 보편적으로 덴마크인은 이민자보다 더 많은 시급을 받았다. 덴마크인은 평균 269크로네(4만7300원)를 받은 반면 이민자는 239크로네(4만2천 원), 이민자 2세대는 233크로네(4만950원)를 받았다. 덴마크 통계청(Danmarks Statistik)이 9월12일 발표한...


코펜하겐 왕의 정원(Kongens Have) (안상욱 촬영)
Culture, Life |
9월 16, 2019

덴마크 공영방송, 세계 최초 기후변화 모금 방송서 32억원 모아 나무 91만 그루 심는다

덴마크 공영방송 <TV2>은 덴마크 자연보호협회(Danmarks Naturfredningsforening)와 손잡고 세계 최초 기후변화 대응 모금 방송 프로그램 ‘덴마크 나무를 심다‘(Danmark planter træer)를 9월14일 밤 7시30분부터 2시간30분 간 생방송했다. 기후변화에 맞서는데 기부금을 모으고, 20크로네(3500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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