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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2019년 11월26일 오후 덴마크 코펜하겐 브룬 라스무센(Bruun Rasmussen) 경매장에서 3150만 크로네에 낙찰되며 덴마크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그림이 된 덴마크 화가 빌헬름 하메르스회이(Vilhelm Hammershøi) 작 '스트란대로 30번지 실내'(Interiør fra Strandgade 30) (브룬 라스무센 경매장 제공)
Culture |
11월 27, 2019

단촐한 집안에서 아내 모델 삼아 일상 그린 빌헬름 하메르스회이 작품, 덴마크 경매 사상 가장 비싸게 팔려

3150만 크로네(54억6천만 원). 덴마크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그림 가격이다. 덴마크 화가 빌헬름 하메르스회이(Vilhelm Hammershøi)가 1900년 그린 ‘스트란대로 30번지 실내'(Interiør fra Strandgade 30)가 11월26일 오후 코펜하겐 소재 브룬 라스무센(Bruun Rasmussen) 경매장에서...


출처: 플리커 CC BY Seniju
Culture, Society |
11월 22, 2019

덴마크인, 북유럽에서 술 가장 많이 마셔

바이킹 왕국답게 덴마크인은 술을 많이 마시기로 유명하다. 음주량은 꾸준히 줄었지만, 아직도 북유럽 5개국 중에 덴마크인은 단연 많은 술을 마셨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11월7일 발표한 2019년 보건 요약(Health at a Glance) 보고서 내용이다....


코펜하겐 왕의 정원(Kongens Have) (안상욱 촬영)
Culture, Life |
9월 16, 2019

덴마크 공영방송, 세계 최초 기후변화 모금 방송서 32억원 모아 나무 91만 그루 심는다

덴마크 공영방송 <TV2>은 덴마크 자연보호협회(Danmarks Naturfredningsforening)와 손잡고 세계 최초 기후변화 대응 모금 방송 프로그램 ‘덴마크 나무를 심다‘(Danmark planter træer)를 9월14일 밤 7시30분부터 2시간30분 간 생방송했다. 기후변화에 맞서는데 기부금을 모으고, 20크로네(3500원)가...


Photo by ray sangga kusuma on Unsplash
Culture, Society |
8월 13, 2019

덴마크인 3명 중 1명은 봉사활동한다

덴마크인은 사회활동을 중시한다. 일하지 않는 시간에는 봉사활동을 찾아 한다. 덴마크인 3분의1이 봉사활동을 할 정도다. 덴마크 통계청(Danmarks Statistik)이 7월29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문화 관습(kulturvaner) 조사 결과다. 봉사활동이란 스포츠 동호회나 구호 기구,...


Homeless in St. Petersburg (출처: 플리커 CC BY Andrew Kudrin)
Culture |
4월 10, 2019

덴마크 예술가, 미술관에 노숙자 ‘전시’한다

덴마크 란데르스미술관(Randers Kunstmuseum)이 4월12일부터 영국인 노숙자 4명을 ‘전시’한다. 네 사람은 각자 다른 이유로 노숙자가 됐으나, 모두 코카인이나 헤로인 등 마약에 의존하며 사는 처지다. 이들은 전시기간 중 금단증세를 예방하려고 마약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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