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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ety


출처: 픽사베이 (CC PD)
Society |
1월 05, 2017

코펜하겐에서 폭행 사건 신고 크게 늘어

코펜하겐에서 경찰이 신고 받은 폭행 사건이 지난 4년 동안 크게 늘어났다. <코펜하겐포스트>가 덴마크 통계청(Danmarks Statistik) 자료를 인용해 1월3일 보도한 소식이다. 덴마크 전역을 보면 폭행 신고 건수는 크게 늘지 않았다. 2016년...


코펜하겐 크리스마스 마켓(사진: 안상욱)
Society |
12월 21, 2016

코펜하겐 경찰, 베를린 테러 계기로 번화가 경계 강화

코펜하겐지방경찰청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 주요 번화가에 경찰 병력을 추가로 배치한다고 12월20일 발표했다. 19일 저녁 한 운전자가 대형 트럭을 몰고 베를린에 한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돌진해 12명이 죽고 48명이 부상입은...


Rødbyhavn 인근 국경 통제 (출처: 플리커 CC BY News Oresund)
Society |
12월 20, 2016

덴마크 통제 정책으로 망명 신청자 70% 줄어

올 한해 덴마크에 온 난민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다. <더 로컬>이 12월19일 보도한 소식이다. 2주를 남긴 2016년 한 해 덴마크를 찾은 망명 신청자는 5959명이었다. 2015년에는 2만1000여 명이 덴마크에서 망명을 신청했다....


대표적인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 (출처: 플리커 CC BY Mark Warner)
Business, Society |
12월 05, 2016

덴마크 검찰, 운수법 위반 도운 혐의로 우버 본사 고발

덴마크 검찰청(Anklagemyndigheden)과 코펜하겐지방경찰청은 운수법 위반을 사주한 혐의로 네덜란드 우버 본사를 고발했다고 12월2일 발표했다. 덴마크 검찰은 법원이 판단을 내린 뒤로 우버 본사를 고소할 방침을 정해둔 터였다. 올 7월8일 코펜하겐지방법원은 돈을 받고...


덴마크시민구호단이 크리스마스 기부물품을 나눠주는 모습 (덴마크시민구호단 홍보 영상 갈무리)
Society |
12월 01, 2016

크리스마스 지원금 요청 가정 ‘역대 최다’

크리스마스는 덴마크에서 가장 큰 명절이다. 12월25일뿐 아니라 12월 한달을 내내 축제 분위기에 젖어 보낸다. 하지만 모든 덴마크인이 크리스마스를 반기지는 못하나 보다. 자선단체 덴마크시민구호단(Dansk Folkehjælp·Danish People’s Aid)은 크리스마스 지원금을 요청한 가정이...


Rødbyhavn 인근 국경 통제 (출처: 플리커 CC BY News Oresund)
Life, Society |
11월 24, 2016

덴마크 영주권 신청 문턱 더 높여

덴마크 정부가 이민 문턱을 한층 더 높였다. 덴마크 정부는 2017년 예산안을 내놓으며 시민권 취득을 한층 어렵게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진보정당과 외국인 공동체 등은 덴마크가 해외 인력 수요를 스스로 배제한다며 반발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관이 링비 마가신 쇼핑센터 인근에서 권총 1정을 회수하는 모습 (출처: TV2)
Society |
11월 23, 2016

링비 일식집에서 총격 사건…2명 부상

11월22일 저녁 7시께 코펜하겐 북부 링비(Lyngby) 마가신(Magasin) 쇼핑센터 1층에 있는 일식집 스틱앤스시(Stick and Sushi)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남성 1명과 여성 1명이 총상을 입었다. 30세 남성은 등 허리 주변에 총을 맞아...


출처: 플리커 CC BY tanjila ahmed
Business, Society |
11월 09, 2016

덴마크, 의료용 대마초 시범 도입한다

덴마크 정부가 의료용 대마초 사용을 시범적으로 허용한다. 덴마크 건강부는 2018년부터 환자에게 의사가 의료용 대마초를 처방하도록 허용하겠다고 11월8일 발표했다. 의료용 대마초를 완전히 허용하는 것은 아니다. 우선 4년 동안 시범 사업을 벌인다....


A number of Danes used a Chinese state visit in 2012 to express support for Tibet. (Photo courtesy: thelocal.dk)
Society |
11월 02, 2016

코펜하겐 경찰청 고위 임원 2명 위증 혐의로 고발 당해

코펜하겐지방경찰청 소속 고위 경찰관 2명이 위증 혐의로 고발 당했다. 반중국 시위를 벌이던 시위대를 조직적으로 방해했으나 법정에서는 그런 적이 없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코펜하겐포스트>가 11월1일 보도한 소식이다. 반중국-친티벳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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