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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스트럽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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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 2017

‘맞춤형’ 아동음란물 수백번 주문한 70세 덴마크인에 징역 12년

덴마크 역사상 최악의 아동 성범죄 사건이 결론을 맺었다. 글로스트럽(Glostrup)지방법원은 은퇴한 뒤 브뢴비(Brøndby)에 살며 인터넷으로 아동 음란물을 구매한 70세 덴마크인 남성에게 5월23일 징역 12년형을 선고했다. <DR>이 같은날 보도한 소식이다. 피고인은 자택에서...


출처: 플리커 CC BY Brian Tu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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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 2017

17세 덴마크인, 테러 모의 혐의로 6년형 받아

17세 덴마크 소녀가 테러 모의 혐의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북부 질랜드 홀백(Holbæk)지방법원은 5월18일 학교 두 곳을 공격하겠다며 집에서 폭발물을 만들다 붙잡힌 피고인 일명 쿤비걸(Kundby Girl)에게 징역 6년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에...


코펜하겐 프라이드 2014 (출처: 플리커 CC BY SA Bjørn Christian Finbrå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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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 2017

덴마크, 성소수자 친화도 유럽 8위

유럽 국가를 실시한 성소수자(LGBTI) 인권 조사에서 덴마크가 8위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더로컬>이 5월17일 보도한 소식이다. 레인보우 유럽(Rainbow Europe)은 490개 유럽 성소수자 단체의 연합 기구인 시민단체 일가유럽(ILGA-Europe)이 매년 발표하는 보고서다. 일가유럽은...


출처: 플리커 CC BY Brian Tu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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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 2017

17세 덴마크인, 테러 모의 혐의로 유죄 확정

17세 덴마크 소녀가 학교 두 곳에 폭탄을 터뜨리려 했던 혐의(테러 모의)로 유죄를 인정받았다. 5월16일 오전 홀백(Holbæk)지방법원에서 열린 평결에서 배심원단과 판사단은 만장일치로 그가 테러를 준비했다는고 인정하고 유죄를 선언했다. <폴리티켄> 등 덴마크...


슈투트가르트검찰청(Staatsanwaltschaft Stuttg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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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 2017

시리아 난민, 코펜하겐 폭탄 테러 준비하다 덜미

한 시리아 난민이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폭탄 테러를 모의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독일 일간지 슈투트가르터 차이퉁(stuttgarter-zeitung)이 보도한 소식이다. 슈투트가르트검찰청(Staatsanwaltschaft Stuttgart)은 수사 중이던 시리아 난민이 코펜하겐에서 폭발물 테러를 준비했다는 사실을 시인했다고 5월15일 발표했다....


감시 카메라 (출처: 플리커 CC BY-SA Matt Ba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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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 2017

덴마크인 60%, 감시 카메라 증설 찬성

덴마크인 대다수가 공공장소에 감시 카메라를 증설하는데 찬성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펜하겐포스트>가 5월15일 보도한 소식이다. 시장조사 업체 유고브(YouGov)가 <메트로익스프레스>에게 의뢰받아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덴마크인 60%가 테러를 예방하고 테러에 대처할 목적으로 공공장소에...


출처: 플리커 CC BY-SA lauragraf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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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03, 2017

덴마크 ‘증오 설교’ 종교인 6명 입국 금지

덴마크 정부가 처음으로 신자에게 다른 종교를 배척하도록 자극하는 ‘증오 설교 종교인(hate-preachers)’ 6명을 입국 금지 명단에 올렸다고 5월2일 발표했다. “덴마크 영토에서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할 때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덴마크에 와서...


뉘하운 (출처: 플리커 CC BY Martin Nikolaj Christe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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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 2017

덴마크 언론 자유 ‘우등생’ 세계 4위

“덴마크는 세계적으로 언론 자유가 위협받는 현시대에 몇 안 되는 성공 사례다.” 국경없는기자회(RSF∙Reporters Sans Frontieres)가 4월26일 발표한 2017년 세계 언론자유지수 보고서에서 덴마크를 언론 자유 우등생으로 꼽았다. 덴마크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4위 자리를...


덴마크 국립박물관 정문 (출처: 위키미디어커먼즈 CC BY xiquinhosil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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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 2017

덴마크 국립미술관, 관장 사칭 사기꾼에 1억3천만원 갈취당해

덴마크 국립미술관이 미술관장을 사칭한 사기꾼에게 80만5000크로네(1억3236만 원)를 빼앗겼다. <DR>이 4월20일 보도한 소식이다. 사기꾼은 전형적인 CEO 사칭(CEO fraud) 수법을 이용했다. 겨울 휴가기간에 사기꾼은 미켈 보흐(Mikkel Bogh) 국립미술관장 e메일 계정을 해킹해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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