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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코펜하겐 국제영화제 27일 개막, 한국 영화도 다수 상영
Culture, Travel |
10월 27, 2016

코펜하겐 국제영화제 27일 개막, 한국 영화도 다수 상영

코펜하겐 국제영화제(CPH PIX)가 10월27일부터 11월9일까지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열린다. CPH PIX는 덴마크에서 가장 큰 장편 영화제다. 매년 코펜하겐 시내 영화관에서 다양한 작품을 상영한다. 올해는 어린이·청소년 영화제인 버스터(Buster) 영화제와 함께 개최해...


[이벤트] 10월1주, 선사시대 전시회 '첫 이민자'
Culture, Travel |
10월 01, 2016

[이벤트] 10월1주, 선사시대 전시회 ‘첫 이민자’

덴마크의 조상을 찾아 ‘첫 이민자’ 전시회 모에스고르 박물관(Moesgård Museum)이 덴마크 선사 시대를 조명하는 새 전시를 시작한다. ‘첫 이민자(The First Immigrants)’는 덴마크의 신석기시대를 보여준다. 10월7일 오후 6시 개막식에는 마르그레테 여왕이 참석한다....


[민희의 영화관] 덴마크 영화인의 실험정신 '도그마95'
Culture |
9월 07, 2016

[민희의 영화관] 덴마크 영화인의 실험정신 ‘도그마95’

도그마95(Dogme 95). 덴마크 영화 역사에 중요한 사건이다. 1995년 몇몇 덴마크 영화 감독이 상업영화에 반기를 들고 그들이 지향하는 원칙을 제시한 원칙이자 이를 바탕에 둔 아방가르드 영화 운동이다. 도그마95는 영화의 순수함을 되찾는데...


[OFF16] 인생의 빛과 그림자를 보다 'Between Walls'
Culture |
9월 06, 2016

[OFF16] 인생의 빛과 그림자를 보다 ‘Between Walls’

“아빠,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 “아빠, 이가 빠졌어요.” 딸이 아버지에게 다가가 말을 건다. 아버지는 마지못해 기계적으로 답한다. 그는 집필 중인 소설 생각에 바쁘다. 자기 일에 파묻혀 딸을 무시하는 모습에서는 사랑이 보이지...


Vil du se min smukke navle: ”Vil du se min smukke navle”(1978) af Søren Kragh Jacobsen. Filmen vises i Cinemateket under Golden Days Festivalen. (Foto: John Johansen)
Culture, Travel |
9월 06, 2016

[이벤트] 9월2주, 백투더 70년대 ‘황금 시대 페스티벌’

그땐 그랬지…’황금 시대 페스티벌’ 좋았던 시절을 돌이켜보는 황금 시대 페스티벌(Golden Days Festival)이 9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올해 축제는 70년대 덴마크를 재현한다. 아르켄 현대미술관(ARKEN Museum for Moderne Kunst)는 70년대에 덴마크에 큰 영향을...


로 오덴세 국제영화제 2016에서 대상인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상을 받은 프랑스 감독 참나메 자리에브Chabname Zariab (사진: 김민희)
Culture |
9월 04, 2016

[OFF16] 오덴세 국제영화제 폐막

오덴세 국제영화제(Odense 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9월3일 밤 시상식을 끝으로 올해 축제를 마무리했다. 8월29일부터 일주일 동안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오덴세 국제영화제 2016에는 36개국에서 온 단편영화 104편이 관객을 만났다. 오덴세 국제영화제에서 가장...


오덴세 국제영화제 2016 현장 (사진: 안상욱)
Culture |
9월 04, 2016

[OFF16] 신진 감독 등용문, 오덴세 국제영화제

오덴세 국제영화제는 1975년 한 오덴세 지역신문 기자 손에 탄생했다. 덴마크 작가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 서거 100주기를 기념하자는 뜻에서 동화를 모티브로 삼은 애니메이션 영화를 한 곳에 모아 보고 서로...


[OFF16] 덴마크인을 울린 한국 감독, 김주환
Culture |
9월 03, 2016

[OFF16] 덴마크인을 울린 한국 감독, 김주환

2016 오덴세 국제 영화제가 한창 진행중인 한 극장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한 영화를 보며 눈물을 훔쳤다. 이번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출품된 김주환 감독의 <안내견>이라는 작품이다. 친구 하나 없이 도시에서 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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