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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덴마크 북클럽 (사진: 조혜림)
Culture |
1월 26, 2017

[책] ‘오픈 샌드위치’로 덴마크의 행복을 맛보다

덴마크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다. 무엇이 덴마크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지는 의견이 분분하다. 오랜 사회민주주의에 뿌리 내린 탄탄한 사회복지 제도부터 흐릿한 촛불 아래 느긋함을 즐기는 휘게(hygge) 문화까지 다양한 요소가 행복의 비결로...


코펜하겐 국제 애니 영화제,  연상호 감독 작품 4편 상영
Culture |
1월 24, 2017

코펜하겐 국제 애니 영화제, <부산행> 연상호 감독 작품 4편 상영

1월26일부터 2월4일까지 10일간 덴마크영화협회 시네마테크(Cinemateket)에서 코펜하겐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VOID)가 열린다. 올해로 두 번째인 코펜하겐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는 <부산행>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작품도 4편 상영한다. 코펜하겐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는 신인...


덴마크 영화 시장 2016년은 '한파'
Culture |
1월 23, 2017

덴마크 영화 시장 2016년은 ‘한파’

2016년 덴마크 영화 시장은 한파에 시달린 것으로 나타났다. 새해를 맞아 <폴리티켄>과 <베를링스케> 등 덴마크 언론사는 2016년 한 해 덴마크 영화 시장을 돌아봤다. 성적은 시원치 않았다. 2016년 덴마크 영화가 모은 관객은...


[코펜하겐 히든맵] 덴마크 영화 상영관, 시네마테크
Culture, Life, Travel |
12월 14, 2016

[코펜하겐 히든맵] 덴마크 영화 상영관, 시네마테크

덴마크의 겨울은 혹독하다. 여름과 달리 오후 4시면 하늘이 칠흙처럼 어둡다. 그래서 덴마크에서는 어두운 겨울을 이겨낼 다양한 방책이 필요하다. 편안한 집에서 사랑하는 가족·친구들과 휘게(hygge)를 즐기거나 사교 모임에 나가기도 한다. 하지만 덴마크에...


Its not only people and the elf´s that love Christmas songs. Santa also loves Christmas music and can also play.
Culture, Life |
12월 09, 2016

덴마크의 크리스마스 문화 ④ 캐럴 2편

크리스마스는 쇼핑 대목이다. 모든 상점에는 크리스마스 캐럴 소리가 흘러 넘친다. 오래된 노래도 새로 나온 노래도 들린다. 몇몇 곡은 여론의 자유를 좀 남용한 듯하기도 하지만. 오 우리한테 뭔가 조금 미친 짓을...


악기 연주를 즐기는 요정 중 한 명이다. 이 요정은 트럼펫을 불고 있다 (사진: 탄야 닐슨)
Culture, Life |
12월 09, 2016

덴마크의 크리스마스 문화 ③ 캐럴 1편

다른 포스트를 읽었다면 덴마크의 크리스마스에 관한 것은 거의 모두 알고 있을 게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는 노래와 이야기로 가득한 날이기도 하지. 모든 이야기에는 언제나 두 가지 면이 있게 마련이고. 그러니 이제부터 옛...


투보그 크리스마스 맥주(출처: Imgur)
Culture, Life |
12월 01, 2016

덴마크의 크리스마스 문화 ② 크리스마스 맥주와 오찬

첫 번째 원고에서 우리는 크리스마스의 역사와 덴마크인이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손꼽아 기다리며 하는 소소한 일을 알아봤다. 이번에는 크리스마스에서 가장 중요한 4일을 더 자세히 들어보자. 23·24·25·26일이다. 그리고 정말로 중요한 요소를 알아보자....


Santa Clause Sledge in Tivoli
Culture, Life |
11월 17, 2016

덴마크의 크리스마스 시즌 ① 기원과 크리스마스 달력

1년 중 가장 즐거운 때가 돌아왔다. 크리스마스가 온다. 눈과 순록을 탄 산타클로스의 계절이다. 쇼핑과 미칠 듯 바쁜 스케쥴로 사람들이 미쳐가는 시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덴마크에서 크리스마스는 더 많은 의미를 지닌다. 한국에서...


[민희의 영화관] 행복한 공동체로 가는 길 '더 코뮨'
Culture |
11월 17, 2016

[민희의 영화관] 행복한 공동체로 가는 길 ‘더 코뮨’

여주인공 안나가 집을 나떠난다. 저녁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안나에게 가벼운 작별 인사를 건네고는 평소처럼 저녁 식탁에 둘러 앉아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안나의 남편 에릭은 떠나는 안나의 뒷모습을 보고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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